1. 11월 16일 연중 제33주일 (세계 가난한 이의 날) 강론

    마지막 때…. 종말을 살면서 “ 모든 언행에서 너의 마지막 때를 생각하여라. 그러면 결코 죄를 짓지 않으리라 (집회 7,36) ” 낙엽이 떨어진다. 우리는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으려 한다. 금기(禁忌)이다. 고층 아파트나 병원에서 4층을 표시하지 않으려 한...
    Date2025.11.12 Views16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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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월 9일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평신도주일) 강론

    “서로의 마음을 열고 함께 나아갑시다!” “ ‘성령 안에서 대화’를 통해 친교를 이루고, 더 나아가 식별을 통해 교회의 사명에 참여할 때 우리 교회는 복음을 증거하는 교회로 성장할 것입니다. ” 사랑하는 교형자매 여러분! 오늘은 2025년 희년에 맞이하는 제58...
    Date2025.11.05 Views33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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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1월 2일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강론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돌아가신 이들을 기억한다는 것은 ‘내일이라는 시간’이면 우리도 같은 처지가 될 것이기에 ‘오늘, 그리고 지금이라는 시간’에 충실할 수 있고 최선을 다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의 성화에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 교회력으로 한 해를 ...
    Date2025.11.03 Views15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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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월 26일 연중 30주일 강론

    주님의 풍경 “ 성찰과 공감을 통해 화해하여, 참된 식별을 통해 조화와 일치, 평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풍경. 자기 풍경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풍경’을 만들며 살아가야겠습니다. ” 가을은 늘 조용히 다가옵니다. 가을 풍경은 늘 말 없는 화폭이 되...
    Date2025.10.22 Views23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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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0월 19일 연중 제29주일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전교주일) 강론

    복음을 전하는 일은 그리스도인의 의무이자 본분 “ 우리의 말과 행동, 걸음걸이와 표정이 복음을 전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 ”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이 어느 날 제자들을 데리고 시내에 전교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누구에게도 말 한마...
    Date2025.10.15 Views14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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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0월 12일 연중 제28주일 (군인주일) 강론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 올바른 믿음은 우리를 구원으로 이끌지만 그렇지 못한 그릇된 믿음은 우리를 절망으로 이끕니다. ”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신념과 믿음을 지니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 대부분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 형성되어 집니다. 이러...
    Date2025.10.13 Views8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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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0월 5일 연중 제27주일 강론

    ‘있음’ 그 자체로 중요한 믿음 “ 믿음이 있다면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도 많은 기적은 가능해진다. ”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오늘 복음의 앞부분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남을 죄짓게 하지 말고 형제들을 용서해 주어라는 가르침을 주셨다. 이에 ...
    Date2025.10.01 Views23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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