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월 28일 연중 제26주일 강론

    투명 인간 “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실 때, 투명 인간으로 만들지 않으셨다. 이웃에 대한 무관심이 투명 인간을 만들어 내고 있다. 누가? 인간(人間)인 내가. ” 산업혁명과 가난 19세기 유럽이 산업혁명을 겪고 기계문명의 혜택으로 인간의 생산성이 높아...
    Date2025.09.24 Views20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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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9월 21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 경축 이동 강론

    증언의 삶 “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저 사람은 그리스도인이다’, ‘저 사람은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다’하고 알아볼 수 있도록 살아갑시다. ” 오늘 한국 천주교회는 이 땅의 거룩한 순교자들을 기리고 공경합니다. 이 땅에 복음의 씨앗이 뿌려진 후, 103위 ...
    Date2025.09.17 Views16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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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9월 14일 성 십자가 현양축일 강론

    “십자가를 넘어 부활로 가는 신앙” “ 십자가를 현양하는 것은, 형벌에 대한 두려움이나 심판에 대한 무서움 때문이 아닙니다. 십자가의 죽음과 고통을 넘어서 부활로 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 2023년 3월 ‘넷플릭스’에서 “나는 신이다:신이 배신한 사람들”을...
    Date2025.09.10 Views30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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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9월 7일 연중 제23주일 강론

    예수님의 제자되기 “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카 14,33) ” 오늘 복음은 예수님의 예루살렘 여행 마지막 부분이다. 그래서 이제 그분이 사람들과 대면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지금 해야 한다. 예수님...
    Date2025.09.03 Views15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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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8월 31일 연중 제22주일 강론

    하느님의 선물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사는 것이 구원의 길이요, 비결” 주일 교중미사를 봉헌할 때마다 유독 눈에 들어오는 이들이 있다. 베트남 출신의 이주 노동자 청년들이다. 매주 대략 20~25명이 주일미사를 봉헌한다. 본당 교우 수의 10%에 해당한다. 결코...
    Date2025.08.27 Views15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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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8월 24일 연중 제21주일 강론

    신앙의 공식 “ ? ... ! ” “신앙의 공식은 물음표와 느낌표의 반복” 우리들의 삶의 시작은 물음표로 시작이 된다. 어린아이들도 지적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끊임없이 부모에게 “이게 뭐냐?”라는 질문을 하기 시작하는데, 처음에는 친절하게 설명하다가 끝...
    Date2025.08.20 Views13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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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8월 17일 연중 제20주일 강론

    분열의 과정을 거쳐 얻게 되는 참 평화 “세상이 원래 다 그런 것이 아니라, 어쩌면 내가 세상 핑계를 대며 그렇게 힘없이 세상 흐름에 순응하고 살기 때문에 세상이 그렇게 된 것은 아닐까!”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
    Date2025.08.12 Views16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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