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월 14일 성 십자가 현양축일 강론

    “십자가를 넘어 부활로 가는 신앙” “ 십자가를 현양하는 것은, 형벌에 대한 두려움이나 심판에 대한 무서움 때문이 아닙니다. 십자가의 죽음과 고통을 넘어서 부활로 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 2023년 3월 ‘넷플릭스’에서 “나는 신이다:신이 배신한 사람들”을...
    Date2025.09.10 Views3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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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9월 7일 연중 제23주일 강론

    예수님의 제자되기 “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카 14,33) ” 오늘 복음은 예수님의 예루살렘 여행 마지막 부분이다. 그래서 이제 그분이 사람들과 대면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지금 해야 한다. 예수님...
    Date2025.09.03 Views16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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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8월 31일 연중 제22주일 강론

    하느님의 선물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사는 것이 구원의 길이요, 비결” 주일 교중미사를 봉헌할 때마다 유독 눈에 들어오는 이들이 있다. 베트남 출신의 이주 노동자 청년들이다. 매주 대략 20~25명이 주일미사를 봉헌한다. 본당 교우 수의 10%에 해당한다. 결코...
    Date2025.08.27 Views15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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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8월 24일 연중 제21주일 강론

    신앙의 공식 “ ? ... ! ” “신앙의 공식은 물음표와 느낌표의 반복” 우리들의 삶의 시작은 물음표로 시작이 된다. 어린아이들도 지적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끊임없이 부모에게 “이게 뭐냐?”라는 질문을 하기 시작하는데, 처음에는 친절하게 설명하다가 끝...
    Date2025.08.20 Views13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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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8월 17일 연중 제20주일 강론

    분열의 과정을 거쳐 얻게 되는 참 평화 “세상이 원래 다 그런 것이 아니라, 어쩌면 내가 세상 핑계를 대며 그렇게 힘없이 세상 흐름에 순응하고 살기 때문에 세상이 그렇게 된 것은 아닐까!”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
    Date2025.08.12 Views17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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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8월 10일 연중 제19주일 강론

    깨어 기다림 “우리 신앙인은 눈에 보이는 것들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에 더 큰 희망을 두고 살아갑니다” 오늘 복음은 지난 주일 재물에 탐욕을 부리지 말라는 내용의 말씀과 잘 어울립니다. 탐욕을 경계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이 자선입니다. 지난주의 ‘...
    Date2025.08.06 Views18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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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8월 3일 연중 제18주일 강론

    어리석은 부자 성서적인 관점에서 보면 세상 모든 재화의 원주인은 하느님이십니다 “너희는 주의하여라, 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 ...
    Date2025.07.30 Views15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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