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월 22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강론

    사랑과 생명의 성사 “ 성체와 성혈의 신비, 성체성사를 통해 그 몸과 피를 받아 모시는 우리는 사랑과 생명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 “그리스도의 몸~!”, “아멘~~”. 사람이 되시어 이 세상에 오신 하느님께서 사랑으로 우리에게 오십니다. 먹고 마시는 자연스...
    Date2025.06.18 Views242 file
    Read More
  2. 6월 15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강론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 우리가 서로에게 귀 기울이고, 서로의 어려움을 덜어주며, 함께 기쁨을 나눌 때, 우리는 삼위일체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게 됩니다. ” 오늘은 삼위일체 대축일을 맞아 하느님의 깊고 오묘한 사랑을 묵상하...
    Date2025.06.11 Views340 file
    Read More
  3. 6월 8일 성령 강림 대축일 강론

    성령께서 우리를 움직이시도록…! “ 성령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여 하느님의 사람들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자극합니다 ” 사도행전 전체의 구조에서 볼 때 ‘오순절의 성령강림’은 출발점에 해당하는 사건인데, 사도들은 성령을 받음으로써 앞으로 있을 증인으로서의...
    Date2025.06.02 Views293 file
    Read More
  4. 6월 1일 주님 승천 대축일(홍보 주일) 강론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사랑을 잘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 여러분의 귀에 마음을 두지 말고, 마음에 귀를 두십시오 ” (성 아우구스티노) 얼마 전 선종하신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기억합니다. 교황님께서는 예수님을 닮은 소통가 이...
    Date2025.05.28 Views205 file
    Read More
  5. 5월 25일 부활 제6주일(청소년 주일) 강론

    성령과 함께 하는 교회의 희망 “청소년은 ‘미래의 교회’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오늘의 교회’입니다.” 오늘은 부활 제6주일이자 청소년 주일입니다. 이 날은 청소년들이 하느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하고, 또한 교회 공동체가 청소년들을 진심으로 ...
    Date2025.05.22 Views193 file
    Read More
  6. 5월 18일 부활 제5주일 강론

    새 계명-주님사랑, 하느님사랑 오늘 복음의 새 계명은 ‘하느님사랑’입니다. ‘하느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기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새 계명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
    Date2025.05.15 Views247 file
    Read More
  7. 5월 11일 부활 제4주일(성소 주일) 강론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듣는다. (요한 10,27) “교회에는 신뢰와 희망을 가지고 주님께 ‘예’하고 말할 수 있는 사목자, 수도자, 선교사, 부부가 필요하고 그 누구도 혼자서는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형제자매들의 기도와 지원이 필...
    Date2025.05.08 Views271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42 Next
/ 42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