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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서 오고 싶은 곳, 기뻐서 주인 되고 싶은 곳 회원동성당
Date2023.02.23 Category본당순례 Views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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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을 지나
Date2023.02.16 Category문학과 신앙 Views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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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건축물 속을 알차게 채우는 탄탄한 신심 신안동성당
Date2023.02.09 Category본당순례 Views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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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말고 ‘오늘’
Date2023.02.09 Category영혼의 뜨락 Views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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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Date2023.02.02 Category영혼의 뜨락 Views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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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해의 소망
Date2023.01.26 Category영혼의 뜨락 Views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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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을 빼고는 말이 안 되는 50여 년 독일 함부르크한인성당
Date2023.01.19 Category본당순례 Views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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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에
Date2023.01.19 Category영혼의 뜨락 Views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