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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족, 안전한 우리 집 같은 성당으로 가꾸는 고성성당
Date2021.07.08 Category본당순례 Views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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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와 양심, 그리고 진리를 위해 싸운 바비도- 김성한의 『바비도』
Date2021.06.17 Category문학과 신앙 Views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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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지대와 국외자들
Date2021.06.17 Category신학칼럼 Views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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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물 흐르듯
Date2021.06.17 Category영혼의 뜨락 Views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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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건이 되면 스테인드글라스 보러 한번 오세요 남성동성당
Date2021.06.10 Category본당순례 Views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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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서 기름 부은 자-이문열의 『사람의 아들』
Date2021.05.13 Category문학과 신앙 Views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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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강림 대축일을 앞두고
Date2021.05.13 Category신학칼럼 Views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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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한 마리
Date2021.05.13 Category영혼의 뜨락 Views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