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수님을 닮아 사람에 대한 연민이 지극했던 하 마리아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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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교구사목과 더불어 124위 시복을 위해 땀 흘린 제3대 교구장 박정일 미카엘 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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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노동자를 내 몸처럼 사랑한 선교사 박기홍 몬시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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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온화함의 대명사 제2대 교구장 장병화 요셉 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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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짧은 2년이지만 큰 주춧돌로 마산교구에 놓인 김수환 스테파노 초대 교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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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자매결연의 큰 다리가 되어 30년 요한 베버 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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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최초 국내 사제 서품, 명례성당 초대 주임 강성삼 라우렌시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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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그들은 무엇으로 사는가 파리외방전교회 선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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