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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닮아 사람에 대한 연민이 지극했던 하 마리아 선생
Date2024.11.07 Views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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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사목과 더불어 124위 시복을 위해 땀 흘린 제3대 교구장 박정일 미카엘 주교
Date2024.10.17 Views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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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를 내 몸처럼 사랑한 선교사 박기홍 몬시뇰
Date2024.09.03 Views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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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함의 대명사 제2대 교구장 장병화 요셉 주교
Date2024.08.08 Views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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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2년이지만 큰 주춧돌로 마산교구에 놓인 김수환 스테파노 초대 교구장
Date2024.07.10 Views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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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의 큰 다리가 되어 30년 요한 베버 주교
Date2024.06.13 Views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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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국내 사제 서품, 명례성당 초대 주임 강성삼 라우렌시오 신부
Date2024.05.09 Views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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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무엇으로 사는가 파리외방전교회 선교사들
Date2024.04.11 Views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