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립 일: 1977년 6월 28일
•설립목적: 군종사제를 통한 군 선교와 군 복음화 활동이 좋은 성과를 거둘수 있도록 지원하는 군종후원 사업을 목적으로 구성된 평신도사도직 단체입니다.
천주교 마산교구 군종후원회는 1977년 6월에 설립하였습니다.
본회의 목적은 크게 군부대 내에서의 가톨릭 전교 활동과 군종 사제의 사목활동을 지원, 군종교구에서 시행하는 모든 사업과 전교 활동에 필요한 것(군성당 건축, 성경 및 교리서적, 성물, 노트북, 빔 프로젝터 등)을 지원 하는데 있습니다.
설립 당시에는 열악한 재정으로 인해 서울대교구 후원회와 대구대교구 후원회의 도움으로 시작하여 담당사제, 회장단, 지회장들의 많은 노력과 도움으로 지금은 연 예산액이 2억 5천만원 정도의 금액으로 군종사제와 장병들의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군종후원회에는 초대담당사제 현기호 시몬, 회장 박재석 바오로로 시작하여 현 담당사제 김용 토마스 아퀴나스(장평주임), 회장 황태부 요셉(하대동본당), 부회장 3명, 총무 1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후원회 활동으로는 매월 감사 순회미사를 통하여 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회원모집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회비 모금방법은 CMS(81%), 자동이체(4%), 지회(15%) 순으로 모금이 되고 있습니다.
지원하는 곳은 매월 교육부대(논산연무대, 사천공군교육사, 진해해군교육사, 함안 39사 등)와 교구소속 군종사제(최승호, 최권우, 주경환)가 있는 본당에 매월 일정 금액을 지원하고, 교구 내에 있는 인근 부대에서 군인들이 종교행사로 찾는 본당(고성, 진교, 창녕, 진례)에도 매월 일정 금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부활과 성탄 때에는 특별히 교구 내 자리하고 있는 해군교육사, 공군교육사, 39사, 해군사관학교, 토성대성당을 담당하는 군종사제들과 교구소속 군종사제에게 부대행사비를 지원할 뿐 아니라 교구 내 본당 신자 군인자녀들에게는 부활과 성탄을 맞이하여 1인당 5만원 상당의 선물상자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회에서는 군종후원회 회원들을 위하여 매월 1회 생미사 봉헌과 선종회원을 위한 연미사를 봉헌하고 있습니다.
이제 2년 뒤면 본회가 설립된지도 50주년이 되는데, 항상 부족하지만 원래의 취지에 맞게 후원이 필요한 여러 곳에 도움이 되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도 이 활동들을 위해 지속적이며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생각입니다. 교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부활선물

군인들과 함께하는 미사

전방부대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