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교황대사 사칭 송금 요구 사기 주의 요청
주한 교황대사 조반니 가스파리 대주교는, 최근 주한 교황대사를 사칭하며 금전을 요구하는 허위 메시지가 온라인상에서 유포되고 있다고 알려 오며, 이에 대한 주의를 요청하셨습니다.
아울러 교황대사와 주교들 간의 모든 공식적인 연락은 개인적 경로가 아니라 언제나 교황대사관을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안내하였습니다. 허위 메시지에는 악성 파일이 첨부되어 있다고 하오니,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