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사목교서에 따른 지침
가난한 이들과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공동체
『사무처』
사무처는 교구장님의 2026년 사목교서에 따라 평신도협의회, 여성협의회, 루멘회(경제인회), 사무장 협의회, 교구청 직원들이 사목교서를 잘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교구】
1. 평신도협의회의 구성원들이 사목교서에 따라 사도직 활동 안에서 맡겨진 달란트를 활용하여 복음을 선포하며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습니다.
2. 루멘회(경제인회)와 함께 진행했던 ‘수산 종자 방류 사업’과 ‘해양 생태계 복원을 위한 캠페인’을 통하여 생명과 환경을 위한 사업들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3. 교구청 직원, 사무장 협의회의 연수와 피정을 통하여 사목교서의 내용을 잘 인지하고 본당과 제 단체의 활동에 있어서 교구장님의 사목지향이 잘 구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지역】
1.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가 함께하는 지역사목협의회를 활성화하여 교구 내 모든 소리가 교구장 주교님의 사목방침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구장, 지역장 신부님들의 협조를 요청합니다.
『사목국』
《일반사목부》
일반사목부는 교구장님의 2026년 사목교서에 따라 ‘주님을 만나는 근본적인 방식’에 동참하겠습니다. 마산교구 설정 6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맞이하여, 가난한 이들에 관한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여 이들과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공동체, ‘가톨릭’이라는 가치가 우선이 될 수 있는 교구가 되도록 사목적 시각을 확장하겠습니다.
【교구】
1.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이하여, 마산교구 초대 교구장이신 김수환 추기경님의 생애와 사상, 그리고 영성을 통해 ‘가톨릭’의 근본정신을 돌아보고, 영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김수환 추기경의 가르침에 따라 “사람답게 사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게끔 신앙강좌를 연중 실시합니다.
2. 지역별로 찾아가는 소공동체장 연수와 지구별로 찾아가는 구역분과위원장 만남의 시간이 경청과 소통의 장이 되고, 함께 참여하는 희망의 공동체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코로나로 침묵의 시간을 보낸 후 각 본당 소공동체 운동이 침체하고, 참석자의 연령대도 고령화로 위기에 몰린 소공동체 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소공동체연구위원회(가칭)’를 발족하려 합니다.
3. 하느님을 향한 희망의 첫 증인인 노인들이 축복과 은총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 사목의 활성화를 위한 ‘노인 사목’에 관한 자료 수집과 연구를 통해 각 본당에서 시행할 프로그램을 제공하겠습니다.
4. 사목국 산하 단체가 계획한 프로그램에 사목교서의 정신을 구체화해 많은 교구민이 가난한 이들과 함께 걸어가는 데 소홀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5. 사목교서에 나타나는 ‘노인 사목’, ‘이주민 사목’, ‘생태환경 사목’에서 배제될 수 없는 교구 내 공소 신자들을 위한 관심의 방식으로 전례와 교육을 통해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도록 하겠습니다.
6. 사목교서의 길잡이가 되는 교황님 문헌을 교구민들이 신앙 안에서 묵상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읽고 연구하여 사순묵상집이나 다른 형태로 접근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본당】
1. 인공지능(AI)에 대한 다양한 연령대의 인식 여부를 파악하고, 그 속에 소외된 이들의 실태를 인지한 후, 본당 차원의 교육이 요청됩니다.
2. 본당의 사목회 차원에서 분과별로 사목교서에서 언급한 인공지능(AI) 시대의 가난한 이들을 파악하고 다가가는 방안을 모색하여야 할 것입니다.
3. 본당에서 묵묵히 맡은 바 책무를 수행하고 있는 소공동체장들과의 연대를 통해 각 구역, 반 단위로 소외된 이들을 찾아가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가능하다면 사목자의 가정방문을 통해 신자들의 소리를 경청하며 소통하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공동체 구성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본당이 될 수 있도록 사목자의 찾아가는 사목이 필요합니다.
4.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거나 관심 밖에 있었던 노인대학 혹은 노인을 위한 프로그램의 재개를 통해 노인 사목의 발판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5. 소속된 공소가 있는 본당에서는 공소의 재정뿐 아니라 공소 신자들의 복지와 영적 도움을 위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공소의 소중한 기록들이 보존될 수 있도록 사료 수집에도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합니다.
【개인】
1. 인공지능(AI)에 대한 나의 인식은 어떠한지 스스로 판단하고, 인공지능(AI)에 어느 정도 의존하고 있는지를 성찰해 보시기 바랍니다.
2. 교구와 본당에서 실시하는 교육이나 행사에 관심을 기울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님과 만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3. ‘하느님의 모상’대로 창조된 인간은 그 누구도 중요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초고령화 본당에도 영유아, 초중고등부 학생, 청장년층이 존재합니다. 모든 연령층이 교회의 주인의식을 가지고 서로에게 관심 가지며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는 용기 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4. 부모님, 조부모님을 더 자주 찾아뵙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자주 그분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5. 소공동체 운동은 가난한 이들을 하느님의 사랑에 소외되지 않게 하는 중요한 행위입니다. 본당에서의 소공동체 모임에 적극 참여하시고, 복음의 정신을 이웃 안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합시다. 더불어 본당의 여러 활동 단체와 신심 단체의 참여를 통해 개인의 영성을 심화시켰으면 합니다.
《가정생명위원회》
가정생명위원회는 가난한 이들과의 동행을 요청하시는 교구장님의 사목 교서에 따라, 본당 내 특별한 사목적 배려가 필요한 가정을 위해 교구 차원의 지원을 준비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사목 교서가 모든 가정 안에 실현될 수 있도록 본당 공동체가 함께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교구】
1. 가정 안에서 영적 가난을 겪으며 위로와 회복이 필요한 가족 구성원이 자신과 하느님과의 만남을 통해 가정 성화를 이루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ME 주말, 성마리아 어머니학교, 성요셉 아버지학교(찾아가는 성요셉 아버지학교)를 준비하겠습니다.
2. 자녀를 갖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이 교회의 가르침에 따라 임신을 준비할 수 있는 도움(나프로 임신법)을 주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생명을 선택한 가정(혹은 임신부)이 교회의 관심과 기도 속에 출산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태아와 임신부, 가정 축복장과 선물).
3. 희생되거나 태어나지 못한 생명(유산, 낙태)으로 인해 아픔을 겪고 있는 가정들을 위한 영적 돌봄을 준비하겠습니다(교구청 생명 미사).
【본당】
1. 영유아를 둔 가정이 성사와 교회 내 활동에 참여하고 환영받을 수 있도록 그들을 위한 사목적 배려를 요청합니다. 비상시적이라 할지라도, 영유아를 둔 가정을 위한 미사를 함께 봉헌하거나, 필요한 경우 유아실을 준비하고, 그들 가정이 부담 없이 미사를 함께 봉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시는 것은 영유아를 둔 가정에 큰 영적 보탬이 될 수 있습니다.
2. 사회와 가정 안에서 가장 가난하고 약자인 태아들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생명에 관한 교회의 가르침을 전해주시고, 생명 수호를 위한 기도와 행동에 동참할 것을 독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3. 각 본당의 가정과 생명 관련 담당 부서가 본당 안에서 말 못 할 특별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찾아 도움을 주고, 기도 안에서 동행하고 있음을 드러낼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요청합니다.
《성경사목부》
성경사목부는 마산교구가 복음화의 원천인 말씀을 중심으로 신앙생활을 지향하는 희망의 공동체 구현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협력하겠습니다.
【교구】
1.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교구 성경공부반 운영을 목표로, 가능한 대다수의 본당에서 교구 성경공부반이 운영되도록 하고, 거리상의 어려움으로 파견되기 어려운 지역의 본당도 성경공부가 시행되도록 통합반 또는 온라인 성경공부반 시스템 구축을 모색하겠습니다. 기관, 지구를 통해 현재 운영되고 있는 장애우를 위한 성경공부반 지원 및 확대 예정이고, 노인 사목의 하나로 어르신을 위한 성경공부반 활성화도 모색하겠습니다. 이제는 주변인이 아니라 교구민으로 바라보아야 할 이주민을 위한 영어 성경공부반도 준비하겠습니다.
2. 현대 성경 신학을 바탕으로 한 교구 성경 특강을 마련하여 매주 시행하는 성경공부반에 함께할 수 없는 사각지대 신자들. 성경에 관심 있는 남녀노소 신자들이 함께 모여 현대 성경 신학의 동향을 바탕으로 한 열린 공간을 마련하겠습니다.
【본당】
1. 잘못된 성경 해석으로 유사종교가 성행하는 이 시대에 약자들이 현혹되어 가정과 재산의 피해를 보거나 정통 신앙을 훼손당하는 일이 없도록 성경의 알 권리가 교구민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이에 성경을 읽고 공부하여 가르칠 수 있는 교구 성경교육봉사자 양성이 시급합니다. 본당에서 양성자들을 발굴하고 추천해 주시면 더 다양한 곳에서 성경공부반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2. 사목교서에서 강조한 교황님의 문헌과 교구장님의 말씀은 결국 성경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합니다. 성경을 신앙의 자양분으로 삼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교우들에게 도움이 될 교구 성경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
『홍보국』
【교구】
1. 주보와 홈페이지를 통해 교회와 세상에서 바라보는 인공지능(AI) 관련 소식과 정보를 제공하여 AI를 이해하고 진단하고 활용하는 데 도움을 주겠습니다.
2.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와 WYD 마산교구대회 준비 과정을 정리하여 주보와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교우들을 비롯하여 본당에서 WYD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3. 영어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외국인과 이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준비에 협조하겠습니다.
4. 다양한 매체에서 왜곡된 신앙 정보가 증가하여 교우들의 신앙에 혼란을 주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가톨릭 미디어 콘텐츠 접근을 위한 안내를 지속적으로 해드리겠습니다.
5. 디지털 기기와 미디어 활용을 위해 본당에서 활동하는 ‘홍보담당자를 위한 연수’를 준비하겠습니다. 또한 신부님들에게 양업과 그룹웨어 등 사목과 관련한 프로그램 사용 방법을 위한 시간을 마련하겠습니다.
【본당】
1. 한국천주교주교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CBCK) 및 교구에서 제공하는 미디어 관련 정보를 교우들에게 지속적으로 안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 올바른 가톨릭 미디어 콘텐츠 접근을 위해 정보를 식별하는 능력을 키워나가야 하겠습니다. 교회 내에서도 지속적으로 저작권 관련 문제가 발생하기에 SNS를 통해 검증되지 않은 영상이나 내용이 공유되지 않도록, 교우들이 신앙 정보를 공유할 때는 본당신부님 또는 수도자에게 확인할 수 있게끔 교육이 필요합니다.
3. 균형 잡힌 디지털 기기 사용이 요청됩니다. 이를 위해 묵상과 침묵의 시간을 권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성소국』
성소국은 교구장님의 2026년 사목교서에 따라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교회의 희망인 사제 성소의 씨앗을 잘 키워 좋은 결실을 볼 수 있도록 동반하겠습니다.
더불어 마산교구 설정 6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맞이하여, 줄어들고 있는 사제 성소를 발굴하고 성소에 대한 희망을 키워나가기 위해 새로운 사목적 시각으로 접근하고자 합니다.
1. 어린이와 청소년 사목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주님의 뜻을 잘 깨닫고, 사제·수도 성소를 깊이 생각하면서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도록 성소국과 청소년국이 함께 협력사목을 실시하겠습니다.
청소년국에서 실시하는 행사에 동참해 카를로 아쿠티스 성인의 씨앗을 모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발견하고, 성소를 꽃피울 수 있게 하겠습니다. 성소국과 청소년국은 주일학교가 없는 본당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모아 신학생들과 함께 신앙을 배우고 체험을 나눌 수 있는 장도 마련할 것입니다.
2. 청장년 사목
대학생들과 젊은 직장인들도 청소년국과 협력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도록 성소자 모임에 적극 초대하겠습니다. 또한 ‘2027 WYD 마산교구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 적극 참여하여 예비신학생들과 신학생들이 주님을 만나고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하겠습니다.
3. 노인, 이주민, 생태환경 사목
사제성소의 꿈을 키우는 이들이 하느님께 대한 믿음과 사랑을 키워나가고, 가난한 이들 안에서 주님을 만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의 사목적 시각에서 벗어나서 예비신학생 모임과 신학생 방학 연수, 프락티꿈(신학생 현장 체험 1년 과정)을 하는 신학생들이 교구 내에 가난한 이들을 직접 찾아가서 만나고, 보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4. 마산교구 성소자를 위한 기도 모임 및 미사
성소의 씨앗을 싹틔우고 자라게 하는 데 가장 중요하고 꼭 필요한 밑거름은 기도입니다. 마산교구 성소자를 위한 기도 모임 및 미사를 통해 함께 모여 기도하고 서로의 경험과 어려움을 나누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기도 모임의 목적입니다. 기도 모임과 미사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은 본당 성소육성회 회원과 성직자 수도자 부모, 신학생 부모, 예비신학생 부모, 그 외 성소자에게 관심 있는 교우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5. 성소육성회 활성화
주님을 만나는 근본적인 방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성소육성회 자료집을 매년 발간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본당 성소육성회는 이 자료를 잘 활용하여 성소육성을 위해 함께 기도하면서 마음을 모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사회복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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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주 요 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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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사회복지분과 |
1-1 본당 지역 내 가난한 이들 찾기 운동 1-2 가난한 이들을 위한 지역복지시설과 본당 연대 강화 1-3 가난한 이들의 사랑 실천 수기 모음집 만들기 1-4 본당 사회복지분과위원의 마산 카리타스 가입 1-5 가난한 이들을 위한 공동 사업 하기 (안 입는 옷 모으기, 폐휴대전화 모으기 등) 1-6 본당 사회복지사업 지원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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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재단법인, 사회복지법인, 범숙) |
2-1 지역 내 가난한 이들을 찾음 2-2 사목교서의 주제를 각각 시설의 공통 미션으로 수립 2-3 미션 아래 개별 시설 특성에 맞는 비전 수립 2-4 가난한 이들 대상 사업 시설의 지원 강화 2-4 미션 실천을 위한 직원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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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사목위원회 |
3-1 이주민센터를 통한 사목의 활성화 3-2 이주민 공동체 활성화 3-3 이주사목과 본당사목의 유기적 연결을 위한 사목지침 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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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사목위원회 |
4-1 병원사목위원회 활성화 4-2 원목자 및 교직원 소진 프로그램(피정, 연수 등) 4-3 가난한 이들을 위한 긴급 의료비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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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사목 |
5-1 가난한 재소자들을 위한 영치금 지원 및 출소자 지원 5-2 수용자의 영적 심리적 지원(미사, 교리, 성경공부, Pr. 확대) 5-3 봉사자 및 후원회 교육 강화 및 모집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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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사목 |
6-1 생명운동 확산 6-2 4개 직매장 활성화 6-3 생명운동 운영자금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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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화해위원회 |
7-1 평화기원미사 7-2 평화순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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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평화위원회 |
8-1 청년위원 양성을 위한 강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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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회 |
9-1 지구별 장례지도사 결성을 통해 빈자를 위한 장례봉사 확대 9-2 각 본당 연령회의 빈자를 위한 무료장례지원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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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회 |
10-1 지역 내 복지시설 연계로 가난한 이들 찾기 및 지원 확대 |
『청소년국』
청소년국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온전히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청장년들이 본당 공동체와 함께 새로운 활력을 얻어 희망을 나누는 공동체를 이루어 갈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함께하고자 합니다.
【교구】
1. 인공지능(AI) 시대의 청소년 교육에 대한 심포지엄을 열고, 신앙과 윤리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서를 발간하겠습니다.
2. 청년과 직장인을 위한 ‘레기무스(Legimus: 교회문헌 읽기·나눔)’ 모임을 새롭게 시작하여, 본당 청년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교재를 제작하겠습니다.
3. WYD 마산교구대회 준비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교구민들에게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소개하고, 교구 차원의 준비를 함께해 나가겠습니다.
【본당】
1.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미사와 신앙 활동의 기회를 넓혀 주시기를 바랍니다.
2. 청장년들이 교구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그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에도 협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3. WYD 마산교구대회에 함께할 외국 청년들을 위해 홈스테이 제공, 후원금 모금, 프로그램 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미사 전에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위한 기도를 함께 바치시기를 바랍니다.
【개인】
1. 가족이 함께 모여 특정한 지향으로 주모경을 바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2. 본당 안에서 청장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고, 그들이 본당 안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새로운 청년들에게는 따뜻한 환대의 마음을 보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3. ‘세계청년대회(WYD)’를 위해 “내가 외국 청년을 초대한다”라는 초대자의 마음으로 기도와 후원, 재능 나눔에 기쁘게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2025년 11월 23일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에
천주교 마산교구장 이성효 리노 주교
[첨부파일] 2026년 사목교서에 따른 지침서.p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