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 장학회(이사장: 주용민 리노 신부)는 5월 31일 교구청 1층 대회의실에서 교구청 성직자, 수도자, 직원들의 축하 속에 2024년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장학 증서와 장학금 수여식을 거행하였다. 교구청에서 처음으로 실시된 이번 수여식은 성지학원 재단 산하 학교에서 선발된 4명의 장학생과, 교구청 인근 중·고등학교에서 선발된 3명의 특별 장학생 포함, 총 7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였다. 주용민 신부는 “모든 것은 때가 있습니다. 학생들은 지금 이 때가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곁에서 응원하는 사람들을 기억하며, 나에게 주어진 이 좋은 시기에 열심히 노력하여 꿈을 이뤄내고 다른 사람들의 꿈도 응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격려의 말을 전하였다. 임마누엘 장학회는 1학년을 장학생으로 선발하여 졸업할 때까지 3년간, 매년 14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