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사목부는 지혜문학을 주제로 6월 10일 마산‧창원지구(사파동 성당)와 11일 거제‧진주지구(칠암동 성당)에서 성경특강을 두 차례 개최하였다. 박병규 신부(대구교구 홍보국장)는 지혜는 본질적으로 신적이며, 지혜로운 삶이란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을 만나고 모든 시대에 보편적이고 본질적인 물음에 하느님의 계시인 내가 ‘나는 나로서’ 살아가는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이 시간은 660여명 교우들이 말씀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려는 의지가 엿보인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