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성당(주임: 정연동 세바스챤 신부)에서는 2025년 9월28일 연중 제26주일 본당 설정 6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 미사와 본당의 날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하동성당은 매년 10월1일(소화데레사 주보성인축일)을 전,후한 주일에 본당의 날 행사를 하는데 올해는 9월28일(주일)에 기념미사를 거행하게 되었으며, 정연동 세바스챤 주임 신부님는 강론을 통하여 지난 은총의 60년을 보살펴준 주님에게 감사를 드리고, 오늘을 하동 본당의 새로운 60년을 사랑으로 꽃을 피우기 위한 첫 날로 삼았으면 한다고 말씀하셨다.
미사 후에는 본당의 모든 신자들이 참여하는 퀴즈와 게임으로 60주년을 자축하는 흥겨운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가져 공동체의 단합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