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정기 희년 폐막미사
주교좌 양덕동성당에서 봉헌

2025 정기 희년 폐막미사가 28일 낮 10시 30분 주교좌 양덕동성당에서 봉헌됐다. 총대리 백남국 요한 신부는 강론에서 “희년은 끝나더라도 하느님 나라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의 지상 순례는 계속되고 있다”며 “희망의 순례자답게 어떤 시련이나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 때문에, 하느님 때문에 희망을 잃지 않는 삶을 살아가자”고 말했다.
‘희망의 순례자들’을 주제로 한 ‘정기 희년’은 2026년 1월 6일 주님공현대축일에 레오 14세 교황이 성 베드로 대성전의 성문을 닫는 것으로 막을 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