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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년 교구장 성탄 담화문

    2020년 성탄 담화문 올해 2020년은 중국 우한(武漢, 무한)에서 시작된 맹독성 폐렴이 코로나바이러스-19 팬데믹 사태로 번져 온 지구촌이 수라장이 되어버린 한 해였습니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그런대로 잘 대처해 왔는데 겨울 들어 백신(VACCINE) 소식이 들리...
    Date2020.12.15 Category성탄담화 Views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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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년 교구장 성탄 담화문

    2019년 성탄 담화문 아기 예수님, 진정한 평화를 주시는 분 사랑하는 우리 교구 모든 분들이 주님 성탄의 은혜로 평화와 기쁨을 가득히 누리시길 빕니다. 성탄 대축일 밤 미사에서 우리는 루카 복음서를 듣게 됩니다. 북부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의 한 어린 처...
    Date2019.12.20 Category성탄담화 Views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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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8년 교구장 성탄 담화문

    2018년 성탄 담화문 불쌍한 목동들이 주님을 알아보았습니다 아기 예수께서 태어나신 베들레헴, “그 고장에는 들에 살면서 밤에도 양떼를 지키는 목자들이 있었다.”(루카 2,8)고 합니다. 주로 어린 목동들이었던 이 가난한 소년들이 차가운 밤, 들에서 허기진 ...
    Date2018.12.18 Category성탄담화 Views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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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7년 교구장 성탄 담화문

    2017년 성탄 담화문 여기 성탄 구유에 한 아기가 누워있습니다. 잠시만 돌보지 않아도 숨이 끊어질 것 같은 갓난아기가 이 추운 겨울 우리 겨레의 역사 속에 들어와 쌔근쌔근 숨 쉬고 있습니다. 올겨울엔 어쩐지 못 오실 것 같았는데, 이렇게 어김없이 오셔서 ...
    Date2017.12.19 Category성탄담화 Views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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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6년 교구장 성탄 담화문

    2016년 교구장 성탄 담화문 2016년 성탄 담화문 1. 성탄입니다. 크리스마스입니다. 아기 예수님께서 우리 가운데 탄생하셨습니다. 우리 가운데, 2016년 우리 대한민국의 죄 많은 역사 가운데 어둠을 뚫고 빛으로 탄생하셨습니다. “빛이 어둠속에서 비치고 있지...
    Date2016.12.19 Category성탄담화 Views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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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5 성탄담화 "베들레헴으로 가서… "

    베들레헴으로 가서… (루카 2,15이하) 우리 신앙 공동체는 대림절의 긴 기다림 끝에 드디어 아기의 모습으로 우리 가운데 오시는 구세주의 탄생을 경축하고 기념합니다. 아기 예수님의 축복과 평화가 교구민 여러분들에게 가득히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
    Date2015.12.09 Category성탄담화 Views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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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3 교구장 성탄 담화문 "아기 예수의 양부 - 요셉"

    2013년 성 탄 담 화 문 천주교 마산교구 아기 예수의 양부 - 요셉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교우, 수도자, 성직자 여러분! 지난 한 해 동안 <신앙의 해>를 지내면서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자는 사목지표를 실천하는 삶을 살아오신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
    Date2013.12.18 Category성탄담화 Views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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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2년 교구장 성탄 담화문 "아기로 태어나시는 하느님"

    2012년 성 탄 담 화 문 천주교 마산교구 아기로 태어나시는 하느님 모든 백성들에게 기쁨의 복음을 선포하시는 아기 예수님께서 교구의 모든 형제자매, 수도자, 성직자 여러분에게 풍요로운 은총을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신앙 공동체는 대림절을 지내면...
    Date2012.12.17 Category성탄담화 Views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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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1년 교구장 성탄 담화문 빛으로 오시는 아기 예수

    빛으로 오시는 아기 예수 빛과 어두움 인간의 모습으로 강생하시는 하느님께서 교구의 모든 형제자매, 수도자, 성직자 여러분에게 풍요로운 은총을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신앙 공동체는 다시금 주님의 성탄 축일을 경축하고 자축합니다. 하느님은 빛이...
    Date2012.06.11 Category성탄담화 Views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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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0 교구장 예수 성탄 대축일 메시지 “희망으로 구원되는 우리”

    “희망으로 구원되는 우리”(로마 8,24)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교우, 수도자, 성직자 여러분! 지난 한 해 동안 순교 영성으로 이 세상을 복음화 시키자는 마산교구의 사목지표를 실천하는 삶을 살아오신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올해에도 우리 ...
    Date2012.06.11 Category성탄담화 Views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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