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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년 교구장 부활 담화문"부활 - 영원한 삶을 향한 여정"

    2012년 부 활 담 화 문 천주교 마산교구 부활 - 영원한 삶을 향한 여정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교우, 수도자, 성직자 여러분! 곳곳에서 생명의 기운을 감지하는 이 계절에 우리 신앙 공동체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대축일을 경축하고 기념합니다. 여러분 모두...
    Date2012.06.11 Category부활담화 Views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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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년 교구장 성탄 담화문 빛으로 오시는 아기 예수

    빛으로 오시는 아기 예수 빛과 어두움 인간의 모습으로 강생하시는 하느님께서 교구의 모든 형제자매, 수도자, 성직자 여러분에게 풍요로운 은총을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신앙 공동체는 다시금 주님의 성탄 축일을 경축하고 자축합니다. 하느님은 빛이...
    Date2012.06.11 Category성탄담화 Views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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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1년 교구장 부활 담화문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로마 6,4)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교우, 수도자, 성직자 여러분! 새로운 생명으로 넘쳐흐르는 이 아름다운 계절에 우리 신앙공동체는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경축하고 기념합니다. 부활하신 분께서 베푸시는 평...
    Date2012.06.11 Category부활담화 Views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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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0 교구장 예수 성탄 대축일 메시지 “희망으로 구원되는 우리”

    “희망으로 구원되는 우리”(로마 8,24)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교우, 수도자, 성직자 여러분! 지난 한 해 동안 순교 영성으로 이 세상을 복음화 시키자는 마산교구의 사목지표를 실천하는 삶을 살아오신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올해에도 우리 ...
    Date2012.06.11 Category성탄담화 Views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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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0년 교구장 부활 담화문 십자가 - 하느님의 사랑 방식

    십자가 - 하느님의 사랑 방식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교우, 수도자, 성직자 여러분! 곳곳에서 새로운 생명의 기운을 감지하는 이 아름다운 계절에, 우리 신앙 공동체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대축일을 경축하고 기념합니다. 하느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
    Date2012.06.11 Category부활담화 Views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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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9년 교구장 성탄담화문“오늘 우리 구원자, 주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셨다”

    성 탄 담 화 문 “오늘 우리 구원자, 주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셨다” (루카 2,11)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교우, 수도자, 성직자 여러분! 오늘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놀랍고 감사롭고 기쁨 가득 찬 사건을 경축합니다. 그것은 하느님께서 자신을 끝없이 낮추시어...
    Date2012.06.11 Category성탄담화 Views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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