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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년 교구장 부활 대축일 담화문"부서지고 깨어진 세상과 부활"

    부서지고 깨어진 세상과 부활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교우, 수도자, 성직자 여러분! 곳곳에서 새로운 생명의 기운을 감지하는 계절입니다. 이 아름다운 생명의 계절에 우리 신앙 공동체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대축일을 경축하고 기념합니다. 모든 교우, 수도...
    Date2012.06.11 Category부활담화 Views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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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년 성탄 담화문

    2008년 성 탄 담 화 문 천주교 마산교구 “우리에게 한 아기가 태어났고” (이사 9,5)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교우, 수도자, 성직자 여러분! 사람을 사랑하시려고 한 아기가 태어나십니다. 하느님께서 사람으로 태어나 가난한 모습으로 우리 가운데 거처를 잡으...
    Date2012.06.11 Category성탄담화 Views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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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년 사순절 담화문(발표 되지 않았습니다.)

    사순절 담화문(발표 되지 않았습니다.)
    Date2012.06.11 Category사순담화 Views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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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8년도 부 활 대축일 담 화 문

    2008년 부 활 담 화 문 천주교 마산교구 무력하게 죽으신 하느님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교우, 수도자, 성직자 여러분! 생명이 움트는 이 아름다운 계절에 우리 신앙 공동체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대축일을 경축하고 기념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수난과 죽음...
    Date2012.06.11 Category부활담화 Views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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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7년 교구장 성탄 담화문

    2007년 교구장 성탄 담화문 말씀 - 하느님 위격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교우, 수도자, 성직자 여러분! 우리는 대림절을 지내면서 예수 아기의 탄생을 고대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오늘밤 드디어 아기의 모습으로 우리 가운데 태어나시는 구세주의 탄생을 경...
    Date2012.06.11 Category성탄담화 Views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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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7년 부활 대축일 담화문-‘우리의 죄 때문에 돌아가시고’

    2007년 교구장 부활 대축일 담화문 ‘우리의 죄 때문에 돌아가시고’ (1코린 15,3)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교우, 수도자, 성직자 여러분! 오늘 우리는 주님의 부활 대축일을 경축하고 기념합니다. 죽음의 세력을 이기고 부활하신 주님의 축복이 교우, 수도자, 성...
    Date2012.06.11 Category부활담화 Views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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